법무법인 호암의 회고, 숫자로 보는 2025년
안녕하십니까,자문이 아닌, 해결의 파트너 법무법인 호암입니다.
2026년의 첫 달이 지나가는 지금, 2025년의 회고를 시작하려 합니다.회고라는 단어는 뒤를 돌아본다는 의미이지만 호암에게 2025년은 뒤를 돌아볼 틈조차 없이 앞만 보고 질주했던혁신의 원년이었습니다.
변호사는 법전 속에만 머무는 기술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희의 신념입니다. AI가 법률 초안을 쓰고 판례를 검색하는 대전환의 시대, 법무법인 호암은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사람의 본질 **에 집중했습니다.
의뢰인의 고통을 듣고 보람을 찾는휴머니즘이 저희를 움직이는 동력이었습니다.
오늘 이 기록은 저희의 자랑이 아닙니다. 호암을 믿고 소중한 사건을 맡겨주신 여러분께 드리는 저희의 성적표이자, 2026년 더 큰 도약을 향한 약속입니다. 숫자로 증명된 호암의 진심을 지금 공개합니다.



2025년 마무리 이후 2026년 시무식
변호사 10명 → 25명 직원 5명 → 30명 (자회사 포함)

2025년 초, 저희 호암은 10명의 변호사와 5명의 직원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호암은변호사 25명, 직원 30명(자회사 포함) 규모의 강소 로펌으로 거듭났습니다.
인원이 늘었다는 것은 단순히 규모가 커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융, 부동산, 노동 등 각 분야의일타 전문가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여 어떤 난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기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입니다.
:::note 금융·부동산 영역 강화를 위한 영입 :::
2025년 호암은 특히 금융과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을 한 차원 더 끌어올렸습니다.

:::info[김대성 파트너 변호사] KB부동산신탁, 리치먼드자산운용 등 금융권 실무를 두루 거친 부동산 개발·금융 전문가의 합류로 토지보상, 분양계약 분쟁 등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

:::info[박선영 파트너 변호사] 금융감독원 출신으로 기업공시제도부터 제2금융권 검사까지 섭렵한 박 변호사의 영입은 금감원 제재 이슈나 책무구조도 도입 등 금융권의 최신 리스크에 대해 호암이 가장 정확한 해답을 줄 수 있는 로펌임을 증명합니다. :::
:::note 노동법률센터 출범 :::
노동법률센터 센터장, 신의철 변호사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4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하는 현실 속에서, 호암은호암노동법률센터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노동법 전문가 신의철 센터장과 쿠팡 인사총괄 대표 출신인 고명주 고문이 이끄는 이 센터는 단순한 법적 대응을 넘어, 기업의 조직 문화 개선과 리스크 예방까지 책임지는실전형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농협중앙회와의 굳건한 신뢰, 채권관리119센터 전담 로펌 재선정 & 모범사례 2위 수상
농협중앙회 대상 교육
농협중앙회 채권관리119센터 전담 로펌 재선정: 치열한 경쟁입찰 PT에서 호암은 당당히 재계약을 따냈습니다. 이는 호암의 데이터 기반 대응 전략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다시 한번 압도적 신뢰를 얻었음을 뜻합니다.
모범사례 2위 수상: 특수명도센터가 해결한 난제 사건은 농협중앙회 내부에서 모범사례 2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조만간 블로그를 통해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기술 위에 세운 '따뜻한 네트워크'
2025년 호암은 성장에만 매몰되지 않았습니다.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의 MOU를 통해호암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법률 소외계층과 복지기관 종사자들을 위해 법률, 노무, 세무 등 전문 지식을 나누는 이 활동은법률로부터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하겠다는 신민영 대표 변호사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AI 기술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그 남는 시간을 사람을 돕는 본질적인 가치에 쏟고 있습니다.
회고를 마치며 다시 한번 본질을 생각합니다.
법무법인 호암이 1년 만에 변호사 수를 2.5배 늘리고, 금융권의 까다로운 경쟁입찰에서 승리하며, 전문 센터를 연이어 출범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고객의 승리를 저희의 유일한 보람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법률 시장의 판도가 뒤흔들려도, 결국 사건을 해결하고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은 기술이 아닌 '진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호암은 앞으로도 이 본질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금융 자문이 필요할 때, 해결되지 않는 명도 문제로 잠 못 이룰 때, 혹은 급변하는 노무 리스크로 고민될 때 법무법인 호암을 기억해 주십시오.
2025년의 압도적 성장을 밑거름 삼아, 2026년에는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방패이자 창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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